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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미호빌딩 자살테러 사건 美呼빌딩 自殺테러 事件 Miho Tower Suicide Terror | ||
폭발 후 붕괴되는 미호센트럴빌딩 | ||
발생일 | 2019년 10월 17일, 6주년 | |
발생 위치 | 아부 쿠찬 셔번 미호로 6 미호센트럴빌딩(월배지구, 3813) | |
유형 | 자살 테러 | |
원인 | 극에 달한 사교육 열풍 | |
테러 가담자 | 디티어수학학원 고등5반 미호일반과학고등학교 김혁(2학년), 박선현(2학년), 채신우(1학년) 월배중앙고등학교 이지유(3학년), 정인환(2학년), 유태준(2학년) 이현고등학교 김해원(1학년), 한솔현(2학년)[1] 미호중학교 이해랑(3학년), 최우빈(3학년) 진천중학교 서은준(3학년) | |
피해 | 재산 피해 | |
사망 | 387명 | |
부상 | 576명 이상 | |
여파 | • 대테러 대응 체계 강화 • 극도로 열악한 유고랜드의 학생 인권 대두 | |
1. 개요 [편집]
미호빌딩 자살테러 사건(美呼빌딩 自殺테러 事件, Miho Tower Suicide Terror)은 2019년 10월 17일 오후 9시 59분경, 아부 쿠찬 셔번 월배지구의 미호센트럴빌딩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및 붕괴 사건이다.
폭발 이후 387명이 사망하고, 576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남겼다. 이는 유고랜드 역사상 최악의 단일 테러 사건으로 기록되었으며, 동시에 학생 인권, 사교육 실태, 건축물 안전 문제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논쟁을 촉발시켰다.
폭발 이후 387명이 사망하고, 576명 이상이 부상을 입은 대규모 인명 피해를 남겼다. 이는 유고랜드 역사상 최악의 단일 테러 사건으로 기록되었으며, 동시에 학생 인권, 사교육 실태, 건축물 안전 문제 등 사회 전반에 걸친 논쟁을 촉발시켰다.
